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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2025

일은 나에게 맏는 신발을 찾는 과정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일을 잘하시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런분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정말 본인의 일을 좋아하시고 즐거워 하신다.

해당 일의 즐거움 비율에 따라 그일을 더 잘하고 못하고가 갈라지는것 같다.

즐거움률을 100이라 했을때 90%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60%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보다 더 일을 잘하고 높은곳에 위치해 있다.

물론 간혹가다 해당일에 크게 즐거움을 못느끼지만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와 있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한계가 있다. 대부분 더이상 위로 올라가기도 힘들고 그 일을 오래 지속적으로 일하기는 무리를 느낀다.

우리가 한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것은 신발을 고르는 것과 같다. 본인한테 딱 맞는 신발을 찾는 과정이다. 사이즈가 딱 맞아 편하게 오래 신을 수 있는 신발. 불편하지만 디자인이 좋은 신발이 있지만 결국 평생 나와 함께하고 자주 신게 되는건 나에게 딱 맞는 편한 신발이다.

우리는 치수가 조금이라도 틀어지게 되면 신발이 커서 헐떡 거리기도 하고 신발이 작아 꽉 조여 발이 답답하고 아플 수 있다. 이런 신발은 아무리 디자인이 좋아도 오래 못신는다.

결국 본인의 인생을 한평생 같이 걸을 수 있는 편안하고 오래된 신발을 찾아야 계속 걷고 뛸 수 있다.